전성배(활동명: 건진법사)는 대한민국의 무속인이자 일광조계종 총무원장으로 활동하는 인물입니다. 본명은 전성배이며, 1960년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습니다. 일광조계종은 불교와 무속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립 종단으로, 전성배는 그 창립자이자 실질적인 실권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존 불교 종단에서 제명된 후 일광조계종을 설립하였으며, 무속적 색채가 강한 행보로 주목받았습니다.

기본정보
- 이름(본명): 전성배
- 별칭: 건진법사
- 출생: 1960년 (만 64~65세)
- 출신지: 서울특별시
- 종교: 일광조계종(불교 종단과 무관, 무속적 성향)
- 직업: 무속인, 법사, 일광조계종 총무원장
- 학력: 서울예술대학교 사진학과 졸업
- 주요 경력: 윤석열 대선캠프 네트워크본부 고문(자칭), 코바나컨텐츠 고문
주요 활동 및 이력
- 서울 역삼동에 법당을 차리고 무속활동을 시작함.
- 2014년경 김건희 여사가 운영하는 코바나컨텐츠에서 고문으로 근무.
- 2018년 충청북도 충주에서 ‘수륙대재 및 국태민안등불축제’ 행사 주관, 소 사체를 제물로 사용하는 굿판으로 논란.
- 2018년 경북 영천시장 선거에서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체포.
- 2022년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윤석열 후보 캠프 ‘네트워크본부’ 고문으로 참여, 각종 인사 및 메시지 관여 의혹.
- 김건희 여사 및 정치권과의 친분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음.

특징 및 논란
- 정치권 인맥 및 공천 개입 등 각종 의혹에 연루.
- 무속행위와 불교 의식이 혼재된 행사 수행, 강한 무속적 색채의 종단 운영.
- 최근까지 각종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와 검찰 조사를 받고 있음.
기타 정보
- 스승: 일광조계종 창시자 혜우스님(충주 일광사 주지)
- 가족: 딸이 서울 소재 예술대학 사진학과 졸업 후 헤어 뷰티 사업과 스튜디오 운영.
건진법사 전성배 정리
전성배는 건진법사로 더 잘 알려진 무속인이자 종교 지도자입니다. 그는 일광조계종의 총무원장으로 활동하며, 불교와 무속을 결합한 독특한 종단을 이끌고 있습니다. 전성배는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교 사진학과를 졸업했으며, 이후 무속인으로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건진법사 전성배는 2014년부터 김건희 여사가 운영하는 코바나컨텐츠에서 고문으로 일하며 여러 인연을 쌓았습니다. 특히, 2022년 대선에서는 윤석열 캠프 네트워크본부 고문으로 참여해 정치권과의 밀접한 관계를 보여주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그는 각종 인사와 메시지에 관여한 의혹을 받으며 언론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가 이끄는 일광조계종은 기존 불교 종단과는 달리 무속적 색채가 강한 종단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성배는 이 종단을 창립하며 스스로 총무원장직을 맡아 종교적 영향력을 확장해 왔습니다. 그러나 그의 활동은 정치권 인맥과 관련된 여러 논란과 함께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 등으로 인해 법적 조사를 받는 등 여러 사회적 이슈를 낳았습니다.
전성배, 즉 건진법사는 정치권 특히 윤석열 캠프와의 깊은 연결 고리를 갖고 있으며, 김건희 여사와도 긴밀한 관계를 형성해왔습니다. 또한, 그는 코바나컨텐츠 고문으로서 문화예술계와도 접점을 갖고 있습니다.
이처럼 전성배 건진법사는 종교 지도자이자 무속인, 그리고 정치권과 문화계에 걸쳐 다층적인 활동을 하는 인물로, 일광조계종을 중심으로 하는 활동과 윤석열 캠프 및 코바나컨텐츠와의 연계가 그를 더욱 주목받게 만들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