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브랜스웨이트 영입 다시 추진! 맨유와의 2파전 돌입
2025년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토트넘 홋스퍼가 다시 한 번 야심찬 수비 보강에 나섭니다. 목표는 에버튼의 차세대 수비 핵심으로 떠오른 잉글랜드 센터백 유망주 재러드 브랜스웨이트(22)입니다.
22세 초대형 수비 재능, 브랜스웨이트는 누구?

- 이름: 재러드 브랜스웨이트
- 국적: 잉글랜드
- 신장: 195cm
- 소속팀: 에버튼
- 포지션: 센터백
- 주요 장점: 제공권, 스피드, 양발 사용, 빌드업 능력
브랜스웨이트는 잉글랜드가 자랑하는 젊은 수비 자원으로, 2022년부터 PSV 아인트호벤 임대를 통해 실력을 입증한 후 에버튼 수비진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토트넘, 다시 움직인다! “관심 곧 공식화 예정”

영국 유력 매체들의 보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데일리 메일’ 소속 사이먼 존스 기자는 “토트넘이 곧 브랜스웨이트 영입 의사를 공식화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이미 수뇌부 차원에서 협상 준비에 들어간 것으로 보입니다.
에버튼이 제시한 이적료는 무려 1,489억 원?
에버튼은 브랜스웨이트에 대해 최소 8,000만 파운드(약 1,489억 원)의 이적료를 책정한 상태입니다. 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등 프리미어리그 빅클럽들이 주시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토트넘 vs 맨유, 영입 경쟁 구도 본격화

이번 영입전은 사실상 토트넘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2파전’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 맨유는 이미 수개월 전부터 접촉 중
- 토트넘은 유로파리그 우승으로 경쟁력 확보
- 첼시는 챔피언스리그 티켓 보유
브랜스웨이트는 다음 시즌 UEFA 대항전 출전 가능 여부를 중요하게 여기는 것으로 알려졌기에, 유럽 무대 진출권을 확보한 토트넘에게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전술 적응력+기술력 갖춘 ‘완성형 수비수’브랜스웨이트는 단순히 신체 조건만 뛰어난 선수가 아닙니다.
- 패스 성공률: 87.2% (에레디비시 시절)
- 롱패스: 경기당 2.8회
- 스피드: 최고 시속 35km
- 양발 활용: 포백과 스리백 모두 가능
- 대표팀 데뷔: 2024년 A매치 출전 (vs 보스니아)
이 모든 요소가 결합되어, 그를 현대 축구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센터백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토트넘, 왜 다시 브랜스웨이트인가?
이미 2023년 겨울에도 토트넘은 브랜스웨이트에게 눈독을 들인 바 있습니다.
당시엔 치열한 영입전 속에서 계약 성사에 실패했지만, 이번에는 ‘확실한 전력 보강’이란 목표 아래 재도전을 선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토트넘이 미래 수비 라인을 완성할 수 있을까? 브랜스웨이트 영입전이 올여름 이적시장의 핵심 키가 될 수 있습니다.”









